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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드라이브 모드는 운전자가 안전하게 음악을 들으면서 운전할 수 있도록 두 번의 터치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손쉽게 평소 내가 즐겨 듣는 '재생목록'과 최신 유행음악을 담은 '실시간 TOP 100', 드라이브 테마를 즐길 수 있는 '오늘의 선곡', '마이앨범'등을 간단메뉴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올레네비게이션 서비스가 탑재되어 음악을 들으며 길찾기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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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셰어링카는 스마트폰이나 회원카드를 통해 24시간 무인대여가능하며 고객이 필요시간을 30분부터 10분단위로 예약할 수 있으며 서울 홍대입구역, 천호역 등 10개 그린카 그린존에서 대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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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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