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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정승환-케이티김-이진아가 결승전으로 가는 문턱 '세미파이널'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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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자 이진아는 god의 '길'을 선곡 직접 편곡해 피아노 선율에 맞춰 감성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이진아의 개성있는 목소리와 잔잔하고도 리듬감 있는 피아노 반주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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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김에게 박진영은 "케이티가 오늘은 지난주보다 더 긴장한 것 같다. 목소리가 얇게 나왔다. 반주에 뭍혀서 풍부한 소리가 전해지지 않아 긴장감이 느껴졌다"며 "기존 노래랑 많이 다르게 나오지 못한 것 같다. 좀 더 심장이 컸으면 좋겠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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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은 이진아에게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았다"며 "도전적인 편곡이자 편성이었다. 이런 감정선으로 끌고 간 것은 박수를 치고 싶지만, 다만 편곡적인 면에서 이런 큰 무대에 피아노와 첼로만의 선택이 좀 아쉬웠다"고 평가했다.
이날 정승환은 JYP 97점, 안테나 뮤직 97점 YG 98점을 받아 292점을 획득해 심사위원 점수 1위를 차지했다. 시청자 평가를 합산한 결과 가장 먼저 결승 진출자로 확정됐다.
케이티 김은 JYP 91점, 안테나 뮤직 96점 YG 95점을 받아 282점을 획득하며 심사위원 점수 2위에 올랐고, 이진아는 JYP 92점, 안테나 뮤직 94점 YG 90점을 받아 276점을 획득, 심사위원 점수에서는 아쉽게 꼴찌에 머물렀다. 시청자 투표 합산 결과 케이티 김이 결승에 진출했으며, 이진아가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날 방송에서 TOP3 멤버들이 각각 'YG-JYP-안테나뮤직' 3사 아티스트들과 함께 '특급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정승환-케이티김-이진아는 각각 미쓰에이 수지, 이하이, 권진아와 특급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쳤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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