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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ESPN 등 외신들은 메시가 발등이 부어오르는 부상으로 6일 셀타비고 원정길에 따라가지 않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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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2월 25일 맨시티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원정 1차전에서 부상을 했다. 마틴 데미첼리스와의 충돌이 컸다. 당시 메시는 광고판 쪽으로 밀려나갔고, 오른발을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했었다. ESPN은 '가혹한 태클'이었다며 데미첼리스를 비판했다. 메시는 부상을 참고 '엘 클라시코'까지 소화했다. 역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에는 부상이 심했다. 메시는 "'엘 클라시코'이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후 대표팀 소집에도 응했지만, 경기는 뛸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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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래도 엔리케 감독은 메시를 무리시키지 않을 전망이다. 선발보다 교체출전시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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