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릴샴이 치타와 지난해 뽀뽀한 사건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Mnet '야만TV'에서는 '쇼미더머니3' 올티 기리보이 아이언과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 릴샴 타이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릴샴은 "산이와 지난해 뽀뽀를 했다"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해 여름이었다. 산이와 뽀뽀를 했다"며 "술도 먹고 워낙 친한 사이라서 자연스럽게 뽀뽀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릴샴은 "이런 이야기 해도 되나 모르겠다"고 얼굴을 밝혔고, 치타는 "괜찮다. 친해서 한 것인데"라고 쿨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만TV'는 아직까지 뜨지 않은 신인, 끼와 재능이 있는 연습생, 일반인 등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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