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만주치키(AT마드리드)가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그라운드에 복귀할 전망이다.
디에고 시메오네 AT마드리드 감독은 7일(한국시각) "만주키치는 소시에다드전에서 뛰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AT마드리드는 8일 소시에다드와 프리메라리가 30라운드를 치른다. 시메오네 감독은 "만주치키는 지난 10경기 동안 발목 부상을 안은 상태로 경기에 뛰고 있었다"며 "내주 치를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에 대비하기 위해 만주키치에 휴식을 줄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만주키치는 올 시즌 리그 23경기에 나서 12골을 기록하면서 AT마드리드의 주포 역할을 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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