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온라인마트(www.homeplus.co.kr)가 1년간 준비한 대대적인 배송 서비스 강화 프로젝트로 올해 당일배송 강자로 거듭날 태세를 갖췄다.
주로 식품과 생필품을 주문하는 홈플러스 온라인마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격과 행사보다는 배송서비스에 대한 만족을 더 중요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하반기 홈플러스 온라인마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쇼핑 이용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조사한 결과 1위가 배송시간 및 예약이 35.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위가 고객서비스(배송기사/콜센터) 11.8%, 행사 프로모션이 10.8%로 3위, 상품 가격이 8%로 4위를 차지했다.
이에 홈플러스는 당일 배송 마감 시간 확대와 배송 시간 연장에 대한 대대적인 서비스를 펼친다.
우선 당일배송 주문 마감 시간을 기존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4시로 전격 확대해, 오후에 주문해도 당일 저녁 먹거리나 필요한 생필품을 배송 받아 볼 수 있게 했다. 마지막 배송 시간을 기존 10시에서 한 시간 더 늘려 11시까지 배송해 귀가가 늦은 직장인이나 쇼핑할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 부부 등의 편의를 돕는다. 실제 기존 당일배송 주문 마감 시간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4시까지 주문 비중은 전체의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더 많은 고객에게 당일 배송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오후 4시까지 당일배송 서비스는 현재 온라인마트 운영 거점 23개 점포에서 운영 중이며, 4월까지 9개점이 더 추가된다. 나머지 거점은 오후 2시 마감으로 운영되며, 당일배송 마감시간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홈플러스 온라인 배송서비스는 깜빡 잊고 주문하지 못했거나 추가해야 할 상품에 대해 해당 배송시간대 예약마감시간까지는 통합배송 추가 주문과 배송시간 변경이 가능하다.
홈플러스 온라인마트 허승 총괄부장은 "홈플러스 온라인마트는 매년 평균 30%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경쟁사 대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자 2시간 단위 배송, 통합배송 추가 주문에 이어 당일배송 주문 마감 시간도 오후 4시로 대폭 확대했다"며 "고객이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가장 빠르게 배송 받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홈플러스 온라인배송의 목표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빠르게 변하는 고객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