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롯데는 7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4안타에 그친 방망이의 부진으로 1대3으로 패했다.
선발 린드블럼이 5⅔이닝 동안 6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선이 받쳐주질 못했다.
롯데 이종운 감독은 "전체적으로 방망이는 좋지 않았으나 선수들은 끝까지 하려는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내일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7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KBO리그 삼성과 롯데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롯데 이종운 감독이 덕아웃에서 기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4.07
롯데는 7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4안타에 그친 방망이의 부진으로 1대3으로 패했다.
선발 린드블럼이 5⅔이닝 동안 6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선이 받쳐주질 못했다.
롯데 이종운 감독은 "전체적으로 방망이는 좋지 않았으나 선수들은 끝까지 하려는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내일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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