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연출 손형석) 최종회에서는 냉독증 치료를 위해 왕소(장혁)와 함께 얼음계곡에 입수한 신율(오연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때 신율은 잠시 정신을 잃었고, 왕소는 그를 깨우려 키스했다. 곧 신율은 정신을 차렸고, 의원은 "혈의 움직임이 달라졌다"며 그가 큰 고비를 넘겼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겨우 눈을 뜬 신율은 혈의 움직임이 달라지고 체온이 올라가는 등 병의 차도를 보이기 시작, 왕소를 흐뭇하게 했다.
Advertisement
신율이 무사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안도한 왕소는 신율과 나란히 누워서 그간 나누지 못한 얘기들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