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Mnet 동거 드라마 '더 러버'의 주연 배우 오정세와 류현경이 깜찍한 커플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7일 오정세 소속사 프레인 TPC는 '더 러버'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현경(류두리 역)과 함께 어깨 동무를 하고 있는 오정세의 모습이 담겼다.
류현경과 다정하게 연인 포스를 자아내는 오정세는 특히 무표정한 진지한 얼굴이지만 까치발을 들고 서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오정세는 지난 2일 첫 방송된 '더 러버'에서 류현경과 과감한 19금 스킨십을 선보이는가 하면 재치 넘치는 생활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방송 후 사흘 내내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소속사측은 "오정세는 촬영에 앞서 동료 배우와 대본분석을 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면서 "사소한 눈빛 등 작은 부분마저 허투루 지나치지 않는 오정세의 탄탄한 연기로 대한민국 30대 남성의 모습을 사실감 있게 그려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더 러버'는 4쌍의 20대~30대 커플의 리얼한 동거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정세 류현경 정준영 최여진 박종환 하은설 타쿠야 이재준 등 8인이 출연해 생생한 동거 스토리를 담았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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