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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공연 홍보 영상에는 이국주, 컬투, 강남, 럭키제이의 제시, 전현무, 신보라, 이영자, 김광규, 태진아 등 여러 연예인들이 헬멧을 쓰고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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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히트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하광훈이 총 연출 감독을 맡았으며,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 '해어화' '명성황후' '화랑' 연극 '지하철 1호선' '햄릿' 등으로 유명한 최무열 감독과 성천모 연출가가 손을 잡아 대중성은 물론 작품성을 고루 갖춘 201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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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연기자, 작가로서 넓고 깊은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는 마야의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SNS채널들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문화동창회 문의는 공연 기획사 뮤토뮤지크(070-8972-6493)를 통해 하면 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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