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단계 발전한 애정행각을 선보이며 전보다 깊어진 관계로 돌입하게 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 것. 안재현과 구혜선은 키스 직전 서로에게 홀린 듯 시선을 떼지 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했던 상황. 그러다 안재현이 커다란 손으로 구혜선의 목을 감싸 안고 조심스럽게 리드, 두 사람의 첫 키스가 이뤄진다.
Advertisement
16회 만에 처음으로 진행되는 키스 장면 촬영에 현장에는 묘하게 들뜬 기류가 형성됐던 상태. 안재현과 구혜선은 촬영 전 다른 때보다 더 많은 장난을 치며 긴장을 풀었고, 스태프들은 '언제 나올지 모르는 키스신이니 잘 해야 한다'고 짓궂게 두 사람을 놀리는 등 화기애애한 웃음꽃이 끊이질 않았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블러드' 15회에서는 재욱(지진희 분)이 지상(안재현 분)의 계속되는 도발에 결국 선영(박주미 분)과 현서(류수영 분)를 살해한 과거 악행을 스스로 실토,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린 가운데 16회는 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