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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본'은 그 동안 프롬 소프트웨어의 대표작이었던 '데몬즈 소울', '다크 소울'과 비교해 하드코어한 게임은 아니지만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스릴만큼은 확실하다는 유저들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적극적인 몰입을 통한 능동적인 플레이를 유도한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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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는 한정판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오는 21일 정식 디지털 음원을 출시한다. 블러드본의 사운드트랙에는 65인조 오케스트라와 32명의 합창단이 참여해 웅장함을 더했다. 플레이스테이션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블러드본 사운드트랙의 제작 과정을 간략하게 담은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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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본' 사운드 트랙에는 유명 작곡가 유카 키타무라, 츠카사 사이토 그리고 노부요시 스즈키가 참여했고, 객원 작곡가로는 엘리시움 사운드트랙을 제작한 라이언 아몬과 피라냐 3D 사운드트랙의 마이클 완드마셔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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