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평소에도 LG 트윈스를 향한 돈독한 팬심을 드러낸 진세연은 시구를 앞두고 "또 한 번 무적 LG와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승리는 우리의 것! 무적 LG 파이팅!"이라며 인사말을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에 중계를 맡은 해설자는 "공을 잘 던졌다. 연습을 많이 한 것 같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진세연의 팬들을 비롯한 LG 야구팬들이 진세연의 명품시구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한편 진세연은 경찰 가문과 도둑 집안의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2'에서 경찰집안의 귀하디 귀한 막내딸 '영희'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위험한 상견례2'는 30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주부" -
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해명 영상 공개.."약 취한 사자? 절대 아냐, 낮잠 시간"[종합] -
선예, 시부모님 모신 자리서 '찜닭 한강물' 대참사...신혼 초 멘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