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2015시즌 첫 안타를 장타로 기록했다. 2루타.
추신수는 8일(한국시각) 미국 오클랜드 오코 콜리세움에서 벌어진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개막 2차전에서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추신수는 4타수 1안타를 쳤다.
추신수는 2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우완 제시 한의 5구째 체인지업을 밀어쳐 2루까지 출루했다. 그는 4회엔 유격수 땅볼, 5회 1루수 땅볼, 8회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1할4푼3리.
텍사스는 1루수 3번 타자 프린스 필드의 맹타(2타점)와 선발 콜비 루이스의 호투(6이닝 1실점)를 앞세워 3대1로 승리했다. 시즌 첫 승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