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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은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하다. (이)창호는 먹는 걸 잘 안 먹고 한 번에 몰아서 먹었다. 또 예민하다. 자다가도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조금만 나면 바로 깬다고 한다. 신경쓰는 일이 많고, 성격적으로 예민한데다가 불규칙하게 먹고 잔다. 그래서 습관부터 바꿨다. 많이 먹는 것보다 자주 먹는 게 중요했다. 워낙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바나나나 고구마 닭가슴살 등 간식을 싸와서 2~3시간에 한번씩 먹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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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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