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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북은 이번 경기에 전 선수단이 이동하지 않는다. 딱 17명만 베트남으로 간다. 일정이 빡빡하기 때문이다. 전북은 빈즈엉전을 끝내자마자 당일 밤 비행기로 귀국해야 한다. 9일에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12일 광주전을 대비해야 한다. 광주전 역시 중요하다. 현재 전북은 K리그에서 3승1무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울산에 골득실에서 밀렸다. 울산과의 선두경쟁을 이어가려면 약체들과의 승부에서 승리를 거둬야 한다. 광주전을 앞두고 전체 선수단이 베트남까지 다녀오면 부담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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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도 깔려 있다. 주전급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전북의 스쿼드는 탄탄하다. 현재 K리그 클래식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에두를 비롯해 에닝요, 레오나르도, 정 훈 등이 버티고 있다. 수비진 역시 조성환과 김형일을 비롯해 윌킨슨과 이규로 등으로 꾸렸다. 더블스쿼드를 갖췄기에 가능한 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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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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