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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의 핵심은 전력 보강과 동시에 베스트 11에 잉글랜드 출신을 늘리는 것이다. 올시즌 맨시티에서 잉글랜드 출신으로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선수는 골키퍼 조 하트가 유일하다. 지난 7일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선발 출전한 11명 중 하트만이 유일하게 잉글랜드 출신이었다. 램파드와 밀너가 잉글랜드 출신으로 출전 기회를 부여받고 있지만 램파드는 올시즌이 끝난 뒤 미국으로, 밀너는 다른 EPL 팀으로 이적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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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헨더슨은 맨시티가 원하는 잉글랜드 출신의 젊은 미드필더로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 그러나 리버풀이 최근 주급 10만파운드에 재계약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맨시티의 헨더슨 영입은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는 꾸준히 이적설에 시달리고 있는 윌셔에 대해서도 오래전부터 관심을 보여왔다. 맨시티는 헨더슨과 윌셔의 영입을 위해 각각 30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시티는 이뿐만 아니라 라힘 스털링(리버풀)도 영입리스트에 올려 놓았다. 또 잉글랜드 출신은 아니지만 야야 투레의 대체자를 찾기 위해 폴 포그바(유벤투스)의 영입에도 군침을 흘리고 있다. 맨시티는 6000만파운드 이상인 포그바의 이적료를 마련하기 위해 나스리와 제코를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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