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한현희 14K 첫 선발승, 서건창 충격 극복

by
KT 위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5 프로야구 경기가 10일 목동구장에서 열렸다. 넥센 한현희가 7회까지 투구수 111개를 기록하며 KT 타선을 상대로 3피안타 무실점 14탈삼진을 기록했다. 7회를 끝낸 한현희가 들어오자 동료들이 환영하고 있다.목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5.04.10/
Advertisement
넥센 히어로즈가 신생팀 kt 위즈를 11연패로 몰아넣었다. 또 넥센은 승리하면서 서건창 부상 충격을 스스로 떨쳐냈다.

Advertisement
넥센은 10일 목동 kt전에서 6대0 완승했다.

선발 투수 한현희가 환상적인 피칭을 했다. 7이닝 3안타 무4사구 14탈삼진으로 프로 입단 후 첫 선발승을 거뒀다. 한현희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선발 전업했다.

Advertisement
넥센은 1회 박병호의 적시타로 선제 1점을 뽑았다.

넥센은 3회 유한준의 투런포로 3-0으로 달아났다. 넥센은 5회에도 이택근의 내야 땅볼로 1점을 추가했다. 7회에도 2점을 보탰다.

Advertisement
넥센 타선은 6안타를 집중시켜 6점을 뽑았다.

한현희에 이어 김영민과 하영민이 1이닝씩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Advertisement
10구단 kt는 산발 5안타로 무득점, 또 첫 승에 실패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