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인도' 첫방
KBS 2TV 예능프로그램 '두근두근 인도'가 시청률 2.8%로 출발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0일 첫 방송된 '두근두근 인도'는 전국기준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드라마 스페셜 2015'가 기록한 첫방 시청률(3.1%)보다 소폭 낮은 수치이다.
이날 첫 방송된 '두근두근 인도'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인피니트 성규, 엑소 수호가 인도에서 스타 특파원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인도 여행을 함께했던 규현, 민호, 종현, 성규, 수호는 화끈한 시청률 공약을 걸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바로 '두근두근-인도'의 첫 방송 시청률이 8%를 넘으면, KBS 계단 앞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 더욱이 규현은 "옷은 한 장만 입기"라며 깨알 같은 '자체규정'까지 정하는 열의를 보여 '두근두근-인도'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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