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감독님도 그렇고 코칭스태프들도 늘 팀정신을 강조하신다. 우리는 하나가 됐을 때 무서운 팀이다. 하나가 됐을 때는 못이길 팀이 없다. 최고참 병지삼촌부터 막내 (이)창민이까지 모두가 하나가 된다. 팀을 위한 희생정신이 강하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무패행진의 이유"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동점골 직후 이종호는 스테보의 전매특허 '화살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저녁 먹고 동료들과 인근 볼링장에서 가끔 볼링을 친다. 스트라이크가 나오면 '스테보 세리머니'도 하곤 했었다. 스테보한테 고마운 생각이 많이 든다. 오늘 골은 스테보를 위한 골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이종호는 2경기 연속골에 대해 스승 노상래 감독의 가르침을 언급했다. "인천전 직후 감독님이 부르셨다. 골을 넣어줘서 고맙다. 공격수로서 네가 한단게 발전하고, 국가대표도 하려면 명분이 있어야 한다"고 조언해주셨다. "첫골 넣고 그 다음 경기에서 멀티골이든, 어시스트이든, 계속 발전해야만 전문가들이 인정하고 평가해준다는 말씀에 공감했다.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다보면 슈틸리케 감독님도 불러주실 거라 믿는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광양=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
.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