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초반 찬스를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
넥센 히어로즈 염경엽 감독이 kt 위즈전 2연패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넥센은 12일 목동 kt전에서 3대5로 패하며 2경기 연속 쓴맛을 봐야했다. 선발 피어밴드가 5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고, 경기 초반 찬스를 만들었지만 상대의 수비 집중력 앞에 무릎을 꿇었다.
염 감독은 경기 후 "경기 초반 찬스를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라고 짧게 코멘트했다.
목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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