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비 보직은 우익수 그대로인데 타순이 5번으로 바뀌었다. 하루 전 에인절스전에선 2번 타자로 나섰다가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다. 추신수가 이번 시즌 5번 타순이 처음은 아니다. 오클랜드와의 개막 2연전에서 5번 타자로 나갔다. 추신수는 지난 10일 오클랜드전에서 2번 타자로 출전해 시즌 첫 홈런(스리런)과 멀티히트를 기록했었다.
Advertisement
에인절스 선발 투수는 우완 드류 루신스키다. 그는 메이저리그 2년차다.
Advertisement
텍사스 선발 투수는 우완 닉 마르티네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