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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제왕' 자리를 대신할 후보는 누가 있을까. 올시즌 10개팀 체제가 출범하면서 팀당 경기수는 144게임으로 늘어났다. 지난해 128경기보다 16경기를 더 치르는 일정이다. 지난해 서건창이 기록한 안타수를 올시즌 경기수에 대입하면 약 226안타가 나온다. 즉 올해 200안타 이상의 기록이 또다시 세워질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 201안타를 넘어서는 새로운 기록의 주인이 누가 될 것인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올시즌 역시 타고투저를 예상한다면 복수의 200안타 클럽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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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3시즌 연속 타율 3할대를 때리며 꾸준한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올시즌 최다안타 경쟁을 이끌 후보임은 틀림없다. 물론 부상을 당하지 않아야 한다. 정성훈에 이어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롯데 자이언츠 황재균(이상 19안타), 삼성 박한이, NC 다이노스 테임즈(이상 18안타) 등이 시즌 초 상승세의 타격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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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기 뿐만 아니라 한화 이글스 이용규, NC 박민우, 롯데 아두치 등 각 팀의 톱타자들 역시 주시해야 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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