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삼성이 임근배 전 남자 프로농구 모비스 코치를 새 사령탑으로 결정했다.
지난 시즌 14승21패로 4위에 머물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삼성은 이호근 감독과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임근배 감독 체제로 다음 시즌을 맡게 됐다. 광신상고와 경희대 출신인 임 신임 감독은 현대전자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전자랜드와 모비스에서 유재학 감독을 도와 코치로 일을 했다. 임 감독은 지난 2012~2013시즌을 끝으로 캐나다로 건너가 가족과 함께 지내왔다.
15일 귀국한 임 감독은 계약서에 사인을 마치는대로 선수단 상견례를 갖고 다음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