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배우 지현우가 김유정과 눈부신 사제케미를 발산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 교사 박노아로 열연중인 지현우가 그의 제자 김유정(오아란 역)과 함께 특급 다정함을 발산하고 있는 투샷이 공개된 것.
사진 속 지현우와 김유정은 '앵그리맘' 촬영장인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사제 케미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현우는 웃을 때마다 휘어지는 전매특허 반달 눈과 시원한 입매, 매력적인 보조개로 여심마저 흔들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극중 캐릭터 박노아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심플하지만 단정한 스타일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촬영장에서 지현우는 김유정과 완벽한 연기호흡으로 촬영을 수월하게 이끌어가면서 쉬는 시간에는 서로 장난도 치며 화기애애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는 후문. 이에 극중에선 김유정과 남다른 사제케미를, 카메라가 꺼진 곳에선 상큼한 눈웃음을 발산하고 있는 그의 다양한 매력이 보는 이들을 더욱 훈훈케 하고 있다.
한편 지난주 방송된 '앵그리맘' 8회에서 지현우는 인생의 멘토인 아버지가 청탁으로 자신의 교직을 샀다는 것을 알게 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에 충격에 휩싸인 지현우가 다음 방송에서는 아버지를 어떻게 대할지 궁금증을 더했다.
출구 없는 매력을 지닌 지현우를 만나볼 수 있는 MBC '앵그리맘'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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