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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입스위치에서 200만파운드의 이적료로 웨스트햄으로 이적한 크레스웰은 한 시즌만에 빅클럽이 주목하는 선수로 성장했다. 크레스웰은 올시즌 웨스트햄의 주전 풀백으로 32경기에 출전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매경기 선발 출전하며 활발한 오버래핑으로 공격에 적극 가담하며 2골도 기록했다. 수비력도 EPL에서 수준급으로 꼽히고 있다. 크레스엘은 이미 지난해 말 EA스포츠가 선정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전반기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려,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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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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