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원피스, 단아한 블라우스로 매번 '어머님'의 마음에 들 법한 옷들을 선보이는 고아성이지만 밤에는 그냥 어린 소녀일 뿐이네요. SBS 드라마 ' 풍문으로 들었소' 15회에서 고아성이 무지개빛 하트무늬 도트가 가득한 투피스 잠옷을 입었습니다. 블랙 컬러라 활동성도 있고, 하트 무늬로 귀여운 느낌 마저 한껏 살릴 수 있는 훌륭한 아이템입니다. 씨바이 클로에의 제품.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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