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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프로파일러 캐릭터를 연기 중인 윤진서는 캐릭터에 걸맞게 패션스타일 또한 시크하네요. 9일 방송된 4회에서 선보인 가죽재킷은 매력적인 카멜 색감과 롱한 길이감으로 스타일리시함을 한껏 풍깁니다. 셔링이 돋보이는 화이트셔츠와 블랙 가죽팬츠를 함께 매치했네요. 역시 가죽 재킷은 블랙 앤 화이트 룩에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잇 아이템이에요. 페미닌함과 강렬함을 동시에 어필하는데 탁월하니까요. 윤진서의 재킷은 올 세인츠의 제품. 가격은 100만원대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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