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33)가 연인 김태희(35)와의 '결혼 임박설'을 부인했다.
17일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비와 김태희는 양가 부모님과 만남의 자리를 가진 적이 전혀 없다"며 "아직까지는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없는 상황"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비와 김태희가 올해 안에 결혼을 준비 중이며 최근 양가의 허락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었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3년 초에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3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비가 김태희를 따라 천주교 세례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