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신세경은 소녀스러움을 최대로 끌어내는 패션을 선보여요. 6회에서도 화이트 재킷과 티셔츠에 샤랄라한 스커트를 매치한 소녀 룩을 보여줬습니다. 스커트의 파스텔톤 색감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플레어라인이 청순미를 가득 담고있네요. 무릎에 기대는 박유천을 보니 남심을 흔들기에 충분한 아이템인듯! 레베카밍코프의 마리엘 스커트(MARIEL SKIRT). 품번은 PROD560001030, 가격은 33만원대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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