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의 옷에서 착안된 카모플라쥬 패턴은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어요. MBC 드라마 '앵그리맘'의 김희선 역시 카모패턴이 돋보이는 재킷을 입었습니다. 화이트와 그레이컬러가 뒤섞여 깔끔하고 환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여성 윌로우 재킷. 품번은 NYJ4HG35 LGY, 가격은 17만 8,000원.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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