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일베 어묵사건
일베 어묵 사건 네티즌을 고소한 박지웅 변호사가 소송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방송 JTBC'썰전'에서는 세월호 1주기에 일베 어묵사건을 고발 한 박지웅 변호사가 특별출연 해 소송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박지웅 변호사는 "일베 어묵 사건을 보고 굉장히 불쾌하고 화가 났다. SNS에 고발에 함께 할 사람을 모집했는데 1700명 가까이 모였었다. 원래는 그것보다 많았는데 (고발하려는 사람들 중) 일베 회원들이 들어와서 최종 1700명이 고발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 변호사는 '국민들의 세월호 참사 이 후 국가의 안전관리 능력 신뢰도'에 과거 삼풍백화점 사건을 언급하며 "삼풍백화점 사건이 일어난 후 건설 관계자들의 처벌이 약했고 그 인력이 여전히 건설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20년이 지나 안전 기술이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그렇지 못한 상황이 많다"며 일침을 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썰전' 일베 어묵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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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종합편성방송 JTBC'썰전'에서는 세월호 1주기에 일베 어묵사건을 고발 한 박지웅 변호사가 특별출연 해 소송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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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 변호사는 '국민들의 세월호 참사 이 후 국가의 안전관리 능력 신뢰도'에 과거 삼풍백화점 사건을 언급하며 "삼풍백화점 사건이 일어난 후 건설 관계자들의 처벌이 약했고 그 인력이 여전히 건설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20년이 지나 안전 기술이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그렇지 못한 상황이 많다"며 일침을 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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