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득녀
배우 고수가 2년 만에 둘째를 얻었다.
17일 한 매체는 "이날 오후 9시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출산 예정일 보다 좀 이르게 딸을 출산했다"면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진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고수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당일 출산까지 함께 알리게 됐다.
한편 지난 2008년 11살 연하의 아내 김 씨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5년간 열애 끝에 2012년 결혼, 이듬해인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일정에도 아내의 정기검진일에 늘 병원에 동행하는 자상한 면모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