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삼성 라이온즈전 타순과 포지션이 변경됐다. 김상현을 1루수로 투입한다.
kt는 18일 대구 삼성전에 김상현을 4번-1루수로 선발출전시킨다. 최근 1루수 요원들의 타격 부진이 이어지자 김상현이 1루로 투입되고 외야 한 자리를 배병옥이 채운다. 외야는 이대형 좌익수-배병옥 중견수-송민섭 우익수로 짜여졌다.
하루 전 생애 처음 3번타자로 선발출전했던 이대형은 다시 1번으로 복귀했다. 박경수가 2번으로 테이블세터 역할을 하고 5번에는 김동명이 지명타자로 들어갔다.
한편, 선발 포수는 용덕한을 대신해 신인 안중열이 나선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