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의 '절대 1강' 상주 상무가 무너졌다.
상주는 18일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5라운드 부천과의 원정경기에서 1대3으로 완패했다. 3연승을 질주하던 상주는 정규리그 첫 패전의 멍에를 안았다. 부천은 2승1무2패(승점 7)를 기록하며 3위로 뛰어올랐다. 선두권 싸움에 가세했다.
전반전은 득점없이 막을 내렸다. 후반은 릴레이 골이 터졌다. 부천은 후반 6분 만에 호드리고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상주는 후반 39분 배일환이 동점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안도의 한숨은 잠깜이었다. 부천은 후반 41분 호드리고가 결승골을 터트리며 다시 리드를 잡았고, 44분 이현승이 쐐기골을 터트리며 상주를 상대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