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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한 '코빅'은 새 코너들의 선전에 힘입어 평균 3.2%, 최고 3.9%의 높은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을 기록했으며 동시간대 유료방송가구의 전연령대 시청률을 '올킬'한 바 있다. 제대로 탄력을 받고 있는 '코빅'이 19일 방송을 통해 보여줄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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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제작진은 "19일 방송에서는 이상준의 '두꺼비 아저씨'를 내세운 '희극지왕'과 양세형, 이진호, 문세윤의 '깽스맨'의 한판 대결이 최고의 관전포인트"라고 설명하며 "상대와 눈이 마주치면 분노조절에 실패하는 양세형, 듣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하는 이진호의 속초 사투리가 능청스런 슬로모션 연기로 대박을 낸 이상준을 격파할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예고했다. 영화 '쿵푸허슬'의 무공대결을 연상시키는 B급 정서의 '희극지왕'과 양세형과 이진호 등 '코빅' 최고 인기스타들의 개인기가 돋보이는 '깽스맨'의 아이디어 싸움이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재미를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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