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오디션에서 500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여자를 울려'에 전격 합류한 배우 신지운이 첫 등장부터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연출 김근홍)에서 신지운은 이중적인 재벌 3세 '강민서'역으로 첫 등장했다.
운동마니아인 강민서는 가족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험난한 정글 트래킹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얘기하면서 유약한 사촌형 강현서(박상현)에게 함께 가지 않겠냐고
물어 강현서를 난처하게 만들었다. 이날 신지운은 훈훈한 외모와 나긋나긋한 목소리 뿐만 아니라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신지운이 연기하는 '강민서'는 재벌가의 차남 강진명(오대규 분)과 최홍란(이태란 분)의 아들로, 나은수(하희라 분)의 아들인 강현서(박상현 분)와 대립할 예정이다.
겉으로는 활동적이고 예절바르지만 아버지인 진명이 사촌 형인 현서를 자신보다 더 위하는 것에 상처 받아 위악적인 행동을 일삼는 '나쁜 남자' 캐릭터다. 현서 역을 맡은
엠블랙 출신 박상현(천둥)과 신선한 뉴페이스 신지운의 대립으로 안방극장에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신지운 500대1 뽑힐 만하네", "신지운 잘생김 뚝뚝 떨어져", "신지운 기대되는 대형 신인", "신지운 신선한 등장"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를 울려'는 지난 18일 첫 방송에서 시청률 15.0%(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Advertisement
운동마니아인 강민서는 가족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험난한 정글 트래킹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얘기하면서 유약한 사촌형 강현서(박상현)에게 함께 가지 않겠냐고
Advertisement
신지운이 연기하는 '강민서'는 재벌가의 차남 강진명(오대규 분)과 최홍란(이태란 분)의 아들로, 나은수(하희라 분)의 아들인 강현서(박상현 분)와 대립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엠블랙 출신 박상현(천둥)과 신선한 뉴페이스 신지운의 대립으로 안방극장에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한편 '여자를 울려'는 지난 18일 첫 방송에서 시청률 15.0%(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