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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공연은 엑소가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데뷔한지 3년 7개월 만에 처음 개최하는 일본 돔 단독 콘서트로,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 기간만에 첫 돔 콘서트를 개최하는 대기록도 세워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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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돔 콘서트 개최 소식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총 5회에 걸쳐 약 5만 5000명의 팬들과 함께한 팬 이벤트 EXO-L-JAPAN FANCLUB EVENT 2015 "EXO CHANNEL"의 마지막 날 엑소 멤버들이 직접 발표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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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정규 2집 'EXODUS'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중인 엑소는 타이틀 곡 'CALL ME BABY'로 SBS '인기가요'에서 3주 연속 1위, KBS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Mnet '엠카운트다운', MBC MUSIC '쇼 챔피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지상파와 케이블의 각종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석권, 총 11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는 기염을 토하며 가요계를 평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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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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