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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 시간) 펑위옌은 웨이보 계정에 "홍콩 금상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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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위옌은 4월 19일 홍콩문화중심 대극원에서 열린 제34회 홍콩금상장영화제에 참석했다. 펑위옌은 영화 '황비홍지영웅유몽'(감독 주현량)으로, 탕웨이는 영화 '황금시대'(감독 허안화)로 각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은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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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콩금상장영화제는 지난 1982년에 설립됐고 홍콩영화를 현지 및 해외에 알리고 홍콩영화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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