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날개다'는 비유적 표현도 백작부인에게는 현실에서의 일이에요. SBS '풍문으로 들었소'의 유호정은 시스루 느낌의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착용했습니다. 덧대어진 시스루 쉬폰 디테일이 마치 날개를 연상케해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전하네요. 전체적인 실루엣과 색감은 여성스러운 우아함을 극대화시킵니다. 실루엣 사이 은근히 드러난 바디라인은 고혹적이기까지 하네요. 원피스는 랄프로렌의 제품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