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이번 시즌 최고의 식스맨은 루 윌리엄스(토론토 랩터스)였다.
NBA 사무국은 21일(한국시각) 시즌 식스맨 수상자로 윌리엄스가 뽑혔다고 공식 발표했다. 윌리엄스는 기자단 및 중계방송팀 투표 결과 총 502점을 획득해 324점에 그친 아이재아 토마스(보스턴 셀틱스)를 제쳤다. NBA 개인상 투표는 1위표 5점, 2위표 3점, 3위표 1점을 얻는 방식으로 투표가 진행된다.
윌리엄스는 이번 시즌 80경기에 출전해 평균 15.5득점 2.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윌리엄스는 80경기 모두를 주전이 아닌 교체 선수로 나왔다.
한편, NBA는 식스맨을 포함해 신인, 수비, 기량발전, MVP 시상을 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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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는 이번 시즌 80경기에 출전해 평균 15.5득점 2.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윌리엄스는 80경기 모두를 주전이 아닌 교체 선수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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