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힐 듯 잡힐 듯 했는데, 결국 따라잡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2대3으로 패했다. 원정 7연패에 빠졌고, 최근 4연패다. 원정경기 징크스가 계속 이어졌다.
3연패 중이던 롯데는 2호초 선취점을 내고 몇차례 득점 찬스를 잡았지만 살리지 못하고 경기를 어렵게 끌고 갔다. 2-3으로 뒤진 8회초 1사 만루 찬스에서 KIA 마무리 윤석민에 막혔다.
이종운 롯데 감독은 "찬스를 살리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내일 경기 잘 하겠다"고 했다.
광주=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