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장미'
'달려라 장미' 이영아가 류진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극본 김영인·연출 홍창욱)에서는 재미없는 인생을 산 장준혁(류진 분)에게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기 위해 그의 손을 잡아 이끄는 백장미(이영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장미는 장준혁에 "학생 때도 공부만 하고 살았나. 클럽은 가본 적 있느냐"고 물었다.
잠시 뒤 백장미는 장준혁을 데리고 스티커사진을 찍으러 갔다. 두 사람은 우스꽝스러운 가발을 쓰고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식사를 하러 간 장준혁은 "학생 때는 공부만, 회사에 와서는 일만 하고 살았다"라며 즐거운 경험을 선물해 준 백장미에 고마워했다.
집에 온 류진은 백장미와 찍은 스티커사진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휴대폰 케이스에 붙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달려라 장미'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