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활동을 시작한 애프터스쿨의 리지, 그녀의 독특함은 패션에서도 그대로 드러나요. MBC 드라마 '앵그리맘' 10회에서 그린 컬러의 야상점퍼를 착용했습니다. 가득 그려진 별 프린팅이 독특해요. 같은 컬러의 헤어밴드 아이템을 매치하여 발랄한 매력을 업시켰습니다. 이는 에고이스트의 자수포인트 카키 별 야상점퍼. 품번은 EF1WZ260, 가격은 23만원대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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