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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AM들은 세계 최대시장인 중국에 진출한 쌍용자동차의 경쟁력과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갖는 한편 글로벌 경쟁업체들과의 비교를 통해 더 넓은 안목과 견문을 익히는 기회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법인과 현지시장 현황 및 한국시장에 대한 정보를 공유, 향후 국내 영업전략에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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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략 모델 티볼리 출시 후 젊고 참신한 영업인력 보강을 위해 지난 3월 AM을 공개모집했고, 현재 183개인 영업소를 2016년까지 200개소로 확대함으로써 판매 역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제산업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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