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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신의 파비오 칸나바로 광저우 감독은 "조 1위를 확정한 것에 만족한다. 힘든 경기였지만 선수들이 강한 정신력을 선보였다. 전체적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고 밝혔다. 최용수 서울 감독은 시스템에 변화를 줬다. 스리백을 근간으로 한 3-5-2 카드를 꺼내들었다. 스리백에는 김진규 이웅희 김남춘이 포진한 가운데 좌우 날개에는 김치우와 고광민, 중앙 미드필더에는 오스마르, 이상협 고요한이 두텁게 섰다. 투톱은 김현성과 윤일록이 호흡했다. 경기력에선 서울이 박빙 우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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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챔피언 광저우, 2014년 우승팀 웨스턴 시드니(호주), 2년 연속 ACL 4강에 오른 서울이 포진한 H조는 죽음의 조로 평가됐다. 광저우가 가장 먼저 탈출에 성공했다. 칸나바로 감독은 "강팀들로 구성된 조여서 우려도 있었다. 하지만 난 강팀과 함께 같은 조에 속한 것을 선호한다. 동기부여가 됐고, 멋진 경기를 할 수 있었다. 강팀과 속하지 않으면 정신적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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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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