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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공격의 첨병인 김주찬은 앞서 왼쪽 종아리 근육통과 손목 통증을 경험했다. 전력에서 잠시 제외되기도 했고, 풀타임을 소화하지 못했다. 잦은 부상의 영향으로 올시즌 1도루에 그쳤다. 21일 경기에서도 도루를 시도하다가 햄스트링에 이상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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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과 함께 공수주의 핵인 신종길은 재활군에서 시즌 개막을 맞았다. 시범경기 마지막 경기에서 kt 위즈 외국인 투수 앤디 시스코의 공에 어깨를 맞았다. 어깨 골절상을 당한 신종길은 현재 가볍게 몸을 푸는 정도다. 뼈가 붙는대로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할 예정인데, 다음달에나 출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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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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