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1A4 멤버 바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음악방송 첫 1위에 오른 날을 꼽았다.
23일 네이버 스타캐스트 온에어에서는 B1A4 데뷔 4주년 맞이 신개념 버라이어티가 생방송 됐다.
이날 B1A4 멤버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회상했다. 이에 바로는 "음악방송 첫 1위를 했을 때가 생각난다. 그때 울고 있는 팬도 있었다. 앞으로 더 행복하게 해줘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한 것 같다"라고 답했다.
또한 이날 한 팬은 문자로 "B1A4 첫 1위 날이 생일이었다"고 말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B1A4는 2011년 EP 앨범 'Let's Fly'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B1A4는 '이게 무슨 일이야', 'SOLO DAY', 'Lonely' 등의 곡으로 인지도를 쌓았다. 이외에도 B1A4 멤버들은 연기, 작곡 등 활동을 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