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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 측이 박상도 SBS 아나운서에게 사과를 요청하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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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준수는 지금까지 홍보대사직의 활동에 있어 금전적인 거마비를 받은 바가 없다. 이번 행사 또한 공공적인 일산 꽃박람회를 홍보 하기 위한 뜻깊은 참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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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준수는 자신의 SNS에 "사회자님, 누군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예의는 좀 차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저에게나 팬분들에게나 참 무례하시는군요"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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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는 이날 개막식에서 "어렸을 때부터 고양시에서 자랐다. 좋은 곳에 초대돼 뜻깊고 행복하다. 아버님 부탁도 있었고 홍보대사로서 좋은 뜻으로 참석했다"라며 꽃박람회 개최를 축하했다. 김준수는 이날 뮤지컬 '드라큘라'의 '러빙 유 킵스 미 얼라이브(loving you keeps me alive)'를 열창했다.
박상도 아나운서는 1993년 SBS에 공채 3기로 입사한 아나운서다. SBS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진행을 맡고 있다.
▼ 이하 김준수 측 공식 입장
오늘 있었던 '고양 꽃 박람회' 사회자에 대한 김준수의 트위터는 사회자가 김준수를 기다린 많은 팬들에게 여러 번 이해 할 수 없는 언사를 하자 그에 대해 자신의 소신 있는 말을 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SNS는 개인의 생각을 담는 공간이니만큼 이 내용에 관해 다른 방향으로 과열 시키고자 한 목적은 없으므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김준수는 지금까지 홍보대사직의 활동에 있어 금전적인 거마비를 받은 바가 없으며 이번 행사 또한 공공적인 일산 꽃 박람회를 홍보 하기 위한 뜻 깊은 참여였습니다.
이에 오늘의 SNS에 대해 성급한 추측이나 과대한 해석을 자제 부탁드립니다.
그러나 박상도 아나운서의 말에는 공식적인 행사의 사회자로서 문제가 될 소지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사과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늦은 시간 죄송합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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