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또다시 타선 침묵으로 영봉패를 당했다.
SK는 24일 대전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6안타 무득점에 그친 타선 부진으로 0대2로 완패를 당했다. SK 선발 채병용은 5이닝 6안타 2실점으로 잘 막고, 고효준 전유수 등 불펜진도 무실점 역투를 펼쳤지만 끝내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경기 후 김용희 감독은 "투수들은 연일 좋은 투구내용을 보여주고 있고 수비도 괜찮은데 타격 부분이 아쉽다. 팀배팅과 타석에서의 대처 등 전반적으로 타선을 점검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